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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설치·실사용 확인
13종 자판을 통합한 공통 입력엔진과 터치·필기 연결을 담은 통합판입니다. 실제 기기에 설치하여 사용한 결과를 바탕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29일 통합판 · 사용자 설치·실사용 확인
YOU + n + AI · 우리 아이, 아이코의 개업 인사
“제목만 고치랬더니, 왜 집수리를 해놨어?”
AI와 일하다 이런 말이 나왔다면, 잘 오셨습니다.
생각대ㅗ 로 써도, 당신의 ㅁㅁ뜻은 소중하니까요.
의도를 AI에게 콕! 오타는 다듬고, 뜻은 확인하고, 실행은 허락한 만큼.
AI를 ‘아이’로 불러볼까요?
말귀가 밝아도, 잘못 알아듣고 열심히 하면 일이 커집니다. 일을 맡기는 사람은 생각을 설명하다가, 오타를 고치다가, 다시 “그 뜻이 아닌데”를 설명합니다.
그 열정, 허락받은 일에 써주세요.
우리 아이 아이코는 입력과 해석, 사람의 선택과 실행을 연결합니다. 어디를 고칠지, 무엇을 그대로 둘지, 어디까지 맡길지. 시작하는 말부터 콕 짚어봅니다.
제목만 좀 고쳐줘.
본문도 새로 쓰고, 표도 갈고, 결론도 바꿨습니다. 깔끔하죠?
아니, 너 혼자 왜 대청소를…
걸레 내려놔. 제목만!
본문은 그대로. 고친 제목은 주인에게 먼저 보여드리자.
01 · 우리 아이의 체계 · AIKO
우리 아이 아이코가 할 일은, 당신의 뜻과 선택이 실행까지 이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입력한 내용, AI가 해석하고 제안한 내용, 사람이 승인한 범위, 실제 실행된 결과를 구분하고 연결합니다.
키 입력·필기·음성·선택으로 표현한 내용을 입력 상태와 함께 남깁니다.
AI와 규칙이 뜻을 해석하고 후보를 제안합니다. 원문과 수정·변환의 관계를 이어갑니다.
사람이 선택하고 확정한 내용과 허용한 변경 범위를 실행의 근거로 삼습니다.
승인 범위에 따른 실행 결과를 확인하고, 입력·변경 이력과 연결합니다.
AI의 해석과 제안은 사람의 승인과 구분됩니다. 사람의 선택이 실행의 근거가 됩니다.
새한글 구현에는 후보 제시와 사용자 확정의 경계를 적용하고, 입력 상태·교정·변환·복원 정보를 연결합니다. 이를 AI 서비스와 에이전트의 승인·실행 과정으로 확장하며 의도 보증의 기반을 다져갑니다.
아이코, 말 좀 전해줘
오타를 다듬는 것부터 “여기까지만”을 전하는 것까지.
문장을 고르고, 제안을 보고, 당신이 직접 선택해보세요.
01 · 당신이 입력한 말
손가락이 끼워 넣은 글자만 다듬어봅니다. 당신의 원문도 그대로 남습니다.
02 · 아이코의 제안
03 · 당신의 AI에게 전달할 내용 · 체험 예시
아래 제안은 당신이 선택하기 전까지 확정되지 않습니다.
이 체험은 준비된 문장을 화면에서 비교하는 예시입니다. 실제 AI 호출·파일 수정·메일 발송은 수행하지 않습니다.
처음의 한 글자, 한마디, 한 번의 선택.
작게 시작해도, 뒤에 이어질 일은 작지 않습니다.
유엔아이(YOUnAI)는 사람과 AI 사이의 입력과 권한을 연결합니다. 이름에 담긴 YOU+n+AI처럼, 사람이 표현한 뜻이 기술 속에서도 이어지도록 입력의 관문을 넓혀갑니다.
AIKO 의도입력 기술체계는 입력과 해석, 승인과 실행의 관계를 이어갑니다. 새한글은 그 연결이 시작되는 입력의 관문을 열고, 올한글과 상위 올글체계는 문자를 구성하고 연결하는 기반을 넓혀갑니다.
익숙한 입력 습관을 살리면서 선택의 폭을 넓히고, AI의 제안을 사람이 판단할 수 있게 하는 것. 그 연결을 실제 입력기와 기술체계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02 · 뜻을 전하는 관문 · SAEHANGUL
아이코에게 뜻을 건네는 손끝의 관문, 새한글 입력기입니다. 기존 두벌식의 익숙함을 살리고, 다양한 자판과 입력 경로를 하나의 공통 입력엔진으로 연결합니다.
자판은 다양하게.
입력의 흐름은 하나로.
사용자는 자신의 손과 환경에 맞는 자판을 선택합니다. 13종 자판은 같은 입력엔진에서 입력 상태와 조합 의미를 공유합니다.
각 입력 경로를 따로 쓰거나 이어 쓰며, 표현을 다듬는 과정에서도 원래 입력과의 관계를 유지합니다.
익숙한 입력 방식에 필요한 기능을 더해갑니다. 사용자는 자신에게 맞는 자판을 골라 쓰면 됩니다.
한손 입력과 좌우 손의 사용 환경을 고려하며, 작은 화면과 다양한 기기로 적용 범위를 넓혀갑니다.
Windows의 Native Core·EngineBridge·TSF 구현과 SH-3S 물리입력 모델을 통해 PC 환경에서도 입력체계를 이어갑니다.
IMPLEMENTATION
사용자 설치·실사용 확인
13종 자판을 통합한 공통 입력엔진과 터치·필기 연결을 담은 통합판입니다. 실제 기기에 설치하여 사용한 결과를 바탕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29일 통합판 · 사용자 설치·실사용 확인
핵심 기능 구현 · 검증 진행
Native Core·EngineBridge·TSF와 SH-3S 입력 모델, 복수 프로필·자판 보기·교정·변환·복원을 구현했습니다.
최종 실기기 승인을 위한 확인·검증 진행
03 · 더 넓은 문자와 미래 · ALL-HANGUL / ALL-WRITING
새한글로 입력의 관문을 열었다면, 이제 그 안에 담을 표현을 넓혀봅니다. 올(All)한글은 먼저 구현한 문자체계이고, 올(All)글체계는 이를 포함해 서로 다른 문자 표현을 연결하는 상위 체계입니다.
한글의 초성·중성·종성 음절 조합 구조를 바탕으로, 독립 확장자모를 포함하는 문자체계를 구현하고 시험하고 있습니다.
라틴 문자를 음절 블록으로 조합하는 별도 계열도 구현하고 시험하며, 본체와 함께 문자 구성의 범위를 넓혀갑니다.
서로 다른 문자 표현을 연결하면서 원문과 변환 이력을 보존하고, 복원 가능한 관계를 만드는 방향으로 설계합니다. 다양한 문자와 언어로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다져갑니다.
한글과 라틴 문자에서 출발해 더 다양한 문자와 언어를 연결하고, 휴대폰·PC·작은 기기에서 시작된 입력이 AI 서비스와 에이전트까지 이어지도록 확장해갑니다.
문자가 달라져도 원문의 길을 잃지 않고, 기기가 달라져도 사람의 선택이 이어지는 것. 올글체계의 문자 연결과 AIKO의 승인·실행 연결을 함께 발전시키는 방향입니다.
YOUnAI VISION
“한 사람이 길을 열어,
수많은 사람의 뜻이 통하게 한다.”
BOOKS
유엔아이의 문제의식과 기술 방향을 담은 도서입니다.
문자입력에서 의도입력으로 이어지는 문제의식과 기술적 방향을 다룹니다.
한글 입력의 역사와 현재 입력환경의 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한글의 구조와 새한글 입력체계의 설계 방향을 함께 설명합니다.
개업 인사극 · 사장님의 흥정
기술 소개만 하면 딱딱하니까, 장사 한번 해보겠습니다. 사장님은 의욕 만점. 손님은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자, 어디까지 내려가나 봅시다.
개업 인사에 진담을 섞은 흥정입니다. 실제 적용 범위와 협력 조건은 기술 협의에서 정합니다.
“아직도 긴가민가하다고요? 좋습니다. 말보다 먼저, 한 문장.”
아이코가 뜻을 어떻게 다듬고, 당신의 선택을 어떻게 기다리는지 눌러보세요. 그다음엔 당신의 현장에서 함께 확인해봅시다.
아이코에게 한 문장 맡겨보기 ↗PARTNERSHIP
키보드 앱, OS/IME, 웨어러블·소형기기, 물리키보드, AI 서비스 등 실제 적용환경에 맞춘 협력을 논의합니다. 필요한 입력 방식과 사용자 환경을 바탕으로 기술의 연결점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