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 n + AI · 우리 아이, 아이코의 개업 인사

우리 아이, 아이코가
당신의 뜻을 콕!

“간판만 바꾸랬더니, 왜 집수리를 해놨어?”
AI와 일하다 이런 말이 나왔다면, 잘 오셨습니다.
생각대ㅗ 로 써도, 당신의 ㅁㅁ뜻은 소중하니까요.

의도를 AI에게 콕! 오타는 다듬고, 뜻은 확인하고, 실행은 허락한 만큼.

AI를 ‘아이’로 불러볼까요?

똑똑한 우리 AI.
가끔은 너무
앞서갑니다.

말귀가 밝아도, 잘못 알아듣고 열심히 하면 일이 커집니다. 일을 맡기는 사람은 생각을 설명하다가, 오타를 고치다가, 다시 “그 뜻이 아닌데”를 설명합니다.

그 열정, 허락받은 일에 써주세요.

우리 아이 아이코는 입력과 해석, 사람의 선택과 실행을 연결합니다. 어디를 고칠지, 무엇을 그대로 둘지, 어디까지 맡길지. 시작하는 말부터 콕 짚어봅니다.

당신

간판만 좀 바꿔줘.

당신의 AI · 의욕이 앞선 장면

벽지도 새로 바르고, 가구도 갈고, 지붕도 바꿨습니다. 깔끔하죠?

당신

아니, 너 혼자 왜 집수리를…

우리 아이 · 아이코

걸레 내려놔. 간판만!
집은 그대로. 바꿀 간판은 주인에게 먼저 보여드리자.

01 · 우리 아이의 체계 · AIKO

AIKO 의도입력 기술체계

우리 아이 아이코가 할 일은, 당신의 뜻과 선택이 실행까지 이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입력한 내용, AI가 해석하고 제안한 내용, 사람이 승인한 범위, 실제 실행된 결과를 구분하고 연결합니다.

  1. 입력

    키 입력·필기·음성·선택으로 표현한 내용을 입력 상태와 함께 남깁니다.

  2. 해석과 제안

    AI와 규칙이 뜻을 해석하고 후보를 제안합니다. 원문과 수정·변환의 관계를 이어갑니다.

  3. 사람의 승인

    사람이 선택하고 확정한 내용과 허용한 변경 범위를 실행의 근거로 삼습니다.

  4. 실행과 확인

    승인 범위에 따른 실행 결과를 확인하고, 입력·변경 이력과 연결합니다.

AI의 해석과 제안은 사람의 승인과 구분됩니다. 사람의 선택이 실행의 근거가 됩니다.

새한글 구현에는 후보 제시와 사용자 확정의 경계를 적용하고, 입력 상태·교정·변환·복원 정보를 연결합니다. 이를 AI 서비스와 에이전트의 승인·실행 과정으로 확장하며 의도 보증의 기반을 다져갑니다.

아이코, 말 좀 전해줘

손가락이 헛나가도,
뜻까지 헛나갈 필요는 없죠.

오타를 다듬는 것부터 “여기까지만”을 전하는 것까지.
문장을 고르고, 제안을 보고, 당신이 직접 선택해보세요.

미리 구성한 세 문장으로 보는 체험

01 · 당신이 입력한 말

생각대ㅗ 로 써도, 내 ㅁㅁ뜻은 그대로.

손가락이 끼워 넣은 글자만 다듬어봅니다. 당신의 원문도 그대로 남습니다.

아이코가 내놓는 건 제안.
선택은 당신 차례입니다.

아래 제안은 당신이 선택하기 전까지 확정되지 않습니다.

이 체험은 준비된 문장을 화면에서 비교하는 예시입니다. 실제 AI 호출·파일 수정·메일 발송은 수행하지 않습니다.

처음의 한 글자, 한마디, 한 번의 선택.
작게 시작해도, 뒤에 이어질 일은 작지 않습니다.

ABOUT YOUnAI

기술의 중심에
사람의 뜻을.

https://YOUnAI.kr

유엔아이(YOUnAI)는 사람과 AI 사이의 입력과 권한을 연결합니다. 이름에 담긴 YOU+n+AI처럼, 사람이 표현한 뜻이 기술 속에서도 이어지도록 입력의 관문을 넓혀갑니다.

AIKO 의도입력 기술체계는 입력과 해석, 승인과 실행의 관계를 이어갑니다. 새한글은 그 연결이 시작되는 입력의 관문을 열고, 올한글과 상위 올글체계는 문자를 구성하고 연결하는 기반을 넓혀갑니다.

익숙한 입력 습관을 살리면서 선택의 폭을 넓히고, AI의 제안을 사람이 판단할 수 있게 하는 것. 그 연결을 실제 입력기와 기술체계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02 · 뜻을 전하는 관문 · SAEHANGUL

아이는 소개했으니,
이제 관문을 열어볼까요?

아이코에게 뜻을 건네는 손끝의 관문, 새한글 입력기입니다. 기존 두벌식의 익숙함을 살리고, 다양한 자판과 입력 경로를 하나의 공통 입력엔진으로 연결합니다.

13Android 자판 · 하나의 공통 엔진
새한글 입력기 / IME

자판은 다양하게.
입력의 흐름은 하나로.

사용자는 자신의 손과 환경에 맞는 자판을 선택합니다. 13종 자판은 같은 입력엔진에서 입력 상태와 조합 의미를 공유합니다.

자판 입력터치·필기 연결교정·변환·복원

각 입력 경로를 따로 쓰거나 이어 쓰며, 표현을 다듬는 과정에서도 원래 입력과의 관계를 유지합니다.

  • 기존 습관에서 출발

    익숙한 입력 방식에 필요한 기능을 더해갑니다. 사용자는 자신에게 맞는 자판을 골라 쓰면 됩니다.

  • 손과 기기에 맞는 선택

    한손 입력과 좌우 손의 사용 환경을 고려하며, 작은 화면과 다양한 기기로 적용 범위를 넓혀갑니다.

  • 물리키보드까지 이어지는 구조

    Windows의 Native Core·EngineBridge·TSF 구현과 새한글 세벌식 입력 모델을 통해 PC 환경에서도 입력체계를 이어갑니다. 복수 프로필과 자판 보기, 교정·변환·복원 기능도 함께 구현했습니다. 최종 실기기 승인을 위한 확인과 검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IMPLEMENTATION

실제 입력 환경에서,
구현하고 확인합니다.

Android

사용자 설치·실사용 확인

13종 자판을 통합한 공통 입력엔진과 터치·필기 연결을 담은 통합판입니다. 실제 기기에 설치하여 사용한 결과를 바탕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29일 통합판 · 사용자 설치·실사용 확인

Windows

핵심 기능 구현 · 검증 진행

Native Core·EngineBridge·TSF와 새한글 세벌식 입력 모델, 복수 프로필·자판 보기·교정·변환·복원을 구현했습니다.

최종 실기기 승인을 위한 확인·검증 진행

03 · 더 넓은 문자와 미래 · ALL-HANGUL / ALL-WRITING

관문 너머에는,
더 넓은 문자의 길.

새한글로 입력의 관문을 열었다면, 이제 그 안에 담을 표현을 넓혀봅니다. 올(All)한글은 먼저 구현한 문자체계이고, 올(All)글체계는 이를 포함해 서로 다른 문자 표현을 연결하는 상위 체계입니다.

먼저 구현한 문자체계

올(All)한글

한글·독립 확장자모 본체

한글의 초성·중성·종성 음절 조합 구조를 바탕으로, 독립 확장자모를 포함하는 문자체계를 구현하고 시험하고 있습니다. 자모의 결합을 통해 문자 구성의 범위를 넓혀갑니다. 서로 다른 표현을 연결하는 올(All)글체계의 기반이 됩니다.

올(All)한글-라틴

라틴 문자 음절 블록 조합 계열

라틴 문자를 음절 블록으로 조합하는 별도 계열을 구현하고 시험하고 있습니다. 한글·독립 확장자모 본체와 함께 문자 구성의 범위를 넓혀갑니다. 서로 다른 문자를 연결하는 올(All)글체계의 확장 방향으로 이어집니다.

올한글을 포함하는 상위 체계

올(All)글체계

서로 다른 문자 표현을 연결하면서 원문과 변환 이력을 보존하고, 복원 가능한 관계를 만드는 방향으로 설계합니다. 다양한 문자와 언어로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다져갑니다.

다음에는 어디까지 열어볼까요?

한글과 라틴 문자에서 출발해 더 다양한 문자와 언어를 연결하고, 휴대폰·PC·작은 기기에서 시작된 입력이 AI 서비스와 에이전트까지 이어지도록 확장해갑니다.

문자가 달라져도 원문의 길을 잃지 않고, 기기가 달라져도 사람의 선택이 이어지는 것. 올글체계의 문자 연결과 AIKO의 승인·실행 연결을 함께 발전시키는 방향입니다.

YOUnAI VISION

“한 사람이 길을 열어,
수많은 사람의 뜻이 통하게 한다.”
一夫啓關 億衆通意

일부계관 억중통의

BOOKS

입력과 한글을 다시 읽다.

유엔아이의 문제의식과 기술 방향을 담은 도서입니다.

01 · 의도입력

《입력 습관을 의도입력으로》

문자입력에서 의도입력으로 이어지는 문제의식과 기술적 방향을 다룹니다. 오타보다 더 큰 문제인 뜻의 오해와 승인 범위의 혼동을 짚습니다. 원문·수정·선택·실행을 연결하며, AI와 일할 때 사람의 결정권을 지키는 길을 제안합니다.

자세한 소개 · 주요 내용

유재찬 지음

“알아서 해줘”와 “해도 돼”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사람은 쓰면서 생각을 고치고, 결과를 보며 조건을 바꿉니다. 이 책은 입력을 완성된 문장 하나가 아니라 목적·수정·보존·승인이 만들어지는 과정으로 바라보며, 자동교정과 의도입력이 어떻게 다른지 살펴봅니다.

  • 오타복원에서 출발한 AIKO와 정상입력 보호
  • 변경할 것과 보존할 것, 제안과 사람의 선택
  • 승인 범위를 실행에 연결하고 결과를 다시 대조하는 구조

공식 구매 링크는 확인 후 이곳에서 안내합니다.

02 · 한글 입력

《한글과 한글의 싸움》

한글 입력의 역사와 현재 입력환경의 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말과 글의 진화에서 한글의 생성구조와 디지털 입력까지 흐름을 따라갑니다. 정해진 후보를 고르는 입력을 넘어, 사람의 뜻을 표현하는 입력의 가능성을 묻습니다.

자세한 소개 · 주요 내용

유재찬 지음

같은 한글인데, 무엇과 싸운다는 걸까요?

살아 움직이는 말과 이를 기록하는 글, 글자를 만들어가는 한글과 이미 정해진 글자를 선택하게 하는 입력환경을 함께 살펴봅니다. 언어와 문자의 역사에서 출발한 질문은 AI 시대에 누가 말하고 누가 확정하는가라는 사람의 결정권 문제로 이어집니다.

  • 말과 사고, 구전과 기억, 문자의 발생
  • 동아시아의 문자 선택과 한국어·한글의 전환
  • 한글의 결합구조에서 디지털 의도입력으로 이어지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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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구조와 설계

《한글의 내부구조와 새한글》

한글의 구조와 새한글 입력체계의 설계 방향을 함께 설명합니다. 자모와 음절이 관계를 맺고 조합되는 과정을 소리·문장·담화까지 넓혀 읽습니다. 원문과 선택을 보존하는 새한글에서 의도입력으로 이어지는 길을 보여줍니다.

자세한 소개 · 주요 내용

유재찬 지음

‘가’가 ‘각’이 되고, 다음 모음이 오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

완성된 네모 글자 안에서도 자모의 관계는 입력 순서에 따라 새로 만들어지고 조정됩니다. 이 책은 소리를 문자구조로 바꾸는 원리에서 출발해, 그 생성과 선택의 과정을 새한글과 의도입력에서 어떻게 보존할지 탐구합니다.

  • 훈민정음의 제자·결합 원리와 확장자모
  • 자모·음절·형태·문장·담화로 넓어지는 관계
  • 새한글의 설계와 원문·후보·선택·승인의 구분

공식 구매 링크는 확인 후 이곳에서 안내합니다.

개업 인사극 · 사장님의 흥정

9전에서 시작해,
칭찬까지
내려왔습니다.

기술 소개만 하면 딱딱하니까, 장사 한번 해보겠습니다. 사장님은 의욕 만점. 손님은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자, 어디까지 내려가나 봅시다.

개업 인사에 진담을 섞은 흥정입니다. 실제 적용 범위와 협력 조건은 기술 협의에서 정합니다.

  1. 사장님 · 자신 있게 출발

    “고객 한 분마다 딱 9전! 믿고 맡겨주신 보답입니다. 다음엔 정상가 10원입니다!”

  2. 손님 · 아직 긴가민가

    “그럼 공짜로 붙여 써보시죠. 잘되면 그 효과의 반을 나중에 주셔야합니다요.”

  3. 손님 · 반도 싫다는데요?

    “헐. 좋아요, 일단 써보세요. 잘되면 동네방네 칭찬이나 해주세요. 아이코 덕 좀 봤다고!”

  4. 손님 · 경쟁사에는 비밀로 할 건데요?

    “그 마음, 압니다. 잘되는 집은 티가 날 테니까요. 그럼 다른 업종에 수다라도 떨어주세요. 입소문까지 영업비밀로 묶진 마시고요!”

“아직도 긴가민가하다고요? 좋습니다. 말보다 먼저, 한 문장.”

아이코가 뜻을 어떻게 다듬고, 당신의 선택을 어떻게 기다리는지 눌러보세요. 그다음엔 당신의 현장에서 함께 확인해봅시다.

아이코에게 한 문장 맡겨보기 ↗

PARTNERSHIP

진짜 진담 섞인 농담은 여기까지.
일은 진심을 다해 함께 해봅시다.

키보드 앱, OS/IME, 웨어러블·소형기기, 물리키보드, AI 서비스 등 실제 적용환경에 맞춘 협력을 논의합니다. 필요한 입력 방식과 사용자 환경을 바탕으로 기술의 연결점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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